지금 현재 이천십이년 십일월 이십사일 토요일 이천십삼년을 바라보는 시점의 이십일세기 초반에 대한민국 인구의 평균수명이 팔십삼세인 것을 감안하면 돌잔치는 전혀 필요없는 행사로 판단됨
돌잔치는 과거에 의료시설 기술등이 발달되지 못하여 아이들이 백일도 채 되지 못한채로 죽게 되어서 생명력이 비교적 강한 아이들만이 백일정도를 버텨낼수 있어서 인구증가를 기뻐하는 차원에서 여는 것으로 기억하는데 현재 오백그램정도로 태어나는 아기들도 잘 살아서 비만이 되는 마당에 돌잔치이 필요성은 빵에가깝다는 거지용
따라서 이십일세기의 돌잔치는 돌잔치를 가장한 친목도모고 친목도모를 가장한 밥먹으러 오는거란 소리임 난 밥먹으러왔는데 불편해서 밥이 안넘어가네ㅡㅡ
돌잔치는 과거에 의료시설 기술등이 발달되지 못하여 아이들이 백일도 채 되지 못한채로 죽게 되어서 생명력이 비교적 강한 아이들만이 백일정도를 버텨낼수 있어서 인구증가를 기뻐하는 차원에서 여는 것으로 기억하는데 현재 오백그램정도로 태어나는 아기들도 잘 살아서 비만이 되는 마당에 돌잔치이 필요성은 빵에가깝다는 거지용
따라서 이십일세기의 돌잔치는 돌잔치를 가장한 친목도모고 친목도모를 가장한 밥먹으러 오는거란 소리임 난 밥먹으러왔는데 불편해서 밥이 안넘어가네ㅡㅡ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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